




액티베이션 인솔
신발 안에서 하루 종일. 걷고 서 있는 내내 발바닥 감각을 깨우는 입문용 텍스처 인솔 — 3mm의 얇은 두께, 발 크기에 맞춰 잘라 쓰는 트림-투-핏.
- 발바닥 감각 자극 — 피라미드 텍스처가 걸음마다 발바닥 피부를 자극
- 3mm 초슬림·유연 — 대부분의 일상 운동화·단화 안 기존 깔창 자리에
- 걷기·서서 일하기·회복 — 신발만 신으면 되는 가장 쉬운 매일 루틴
정품 구매처
세 곳 모두 (주)엔케이트레이딩이 직접 수입·판매하는 정품입니다. 가격·프로모션은 채널마다 다를 수 있어요.
신발 안에서도 맨발처럼, 감각만 더한다
발바닥이 바닥을 느끼지 못하게 막는 건 매끈한 깔창입니다. 그 자리에 텍스처를 넣어 걸음마다 감각 신호를 더하는 것이 액티베이션 인솔의 역할입니다.
피라미드 텍스처
발바닥 피부의 기계수용체를 자극하는 돌기 표면. 걷는 동안 발이 바닥과 자기 위치를 더 또렷이 인지하도록 돕습니다.
3mm 초슬림
기존 깔창을 빼고 그 자리에. 두께가 얇아 신발 크기나 착화감이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트림-투-핏
S·M·L·XL 중 고른 뒤 기존 깔창을 대고 가위로 윤곽을 따라 자릅니다. 사이 사이즈면 큰 쪽.
입문 라인 Level 2
Naboso 인솔 라인 중 입문용 중간 강도. 더 강한 자극의 상위 라인(뉴로·듀오 인솔)은 스마트스토어에서 비교하세요.
자르고, 넣고, 일주일 적응
첫 주는 하루 1~2시간부터 늘려 가세요. 맨발로 신으면 자극이 가장 또렷하고, 얇은 양말도 괜찮습니다.

사이즈 고르기
신발 사이즈표(본사 기준 S~XL)에서 고르고, 사이 사이즈면 큰 쪽을 고릅니다. 어차피 잘라서 맞춥니다.

기존 깔창 대고 자르기
신발에서 기존 깔창을 빼서 인솔 위에 겹쳐 놓고, 윤곽을 따라 가위로 자릅니다. 발가락 쪽부터 조금씩.

텍스처가 위로 가게 넣기
돌기가 발바닥을 향하게 넣고 신습니다. 첫 주는 1~2시간부터, 익숙해지면 하루 종일.

출퇴근·산책
가장 쉬운 루틴. 매일 걷는 신발에 넣어 두면 걸음 수만큼 자극이 쌓입니다.
- 첫 주 1~2시간 → 하루 종일
- 맨발 또는 얇은 양말
- 발이 피곤하면 그날은 빼기

스탠딩 데스크·매장
오래 서 있는 날, 발바닥이 바닥을 더 또렷이 느끼게 합니다.
- 실내화·단화에 한 켤레 더
- 한 시간에 한 번 발가락 꼼지락
- 퇴근 후 뉴로볼로 마무리

운동 후 가벼운 걷기
운동 후 회복 걷기·쿨다운에. 뉴로볼 굴리기와 짝을 이루면 발 루틴이 완성됩니다.
- 운동 후 10~15분 걷기
- 집에 와서 뉴로볼 1~2분
- 주 1회 미온수로 닦아 그늘 건조
본사 공식 영상으로 보기
Naboso 본사 유튜브 채널의 액티베이션 인솔 영상입니다. 누르면 재생돼요 (영어 · 자막 설정 가능).

영상은 Naboso Technology 공식 채널(YouTube)에서 제공되며, 재생 시 YouTube의 개인정보 정책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