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플레이
좁은 신발에 눌려 모인 발가락 사이를 부드럽게 벌려주는 토 스페이서. 유연한 폴리머 원 사이즈, 하루 30분부터 시작해 익숙해지면 신발 안에서도.
- 발가락 자연 정렬 — 다섯 발가락 사이를 한 번에 벌려 본래 간격을 되찾는 시간
- 균형·발 안정감 — 발가락이 펴지면 바닥을 딛는 면이 넓어집니다
- 집에서 매일 30분 — 앉아서, 스트레칭하며, 넓은 신발 안에서도
정품 구매처
세 곳 모두 (주)엔케이트레이딩이 직접 수입·판매하는 정품입니다. 가격·프로모션은 채널마다 다를 수 있어요.
발가락이 펴지면, 발 전체가 달라진다
발가락은 걷고 설 때 바닥을 붙잡는 손가락입니다. 좁은 신발에 오래 눌려 모인 발가락 사이를 매일 잠깐씩 벌려 주는 것이 스플레이의 역할입니다.
다섯 발가락 한 번에
엄지부터 새끼까지 네 칸을 한 번에 벌립니다. 좌우 구분 없이 양발에 끼웁니다.
입문 Level 1 텍스처
발가락 사이에 닿는 면에 순한 텍스처. 처음 쓰는 사람·예민한 발에 맞춘 가장 부드러운 단계입니다.
유연 폴리머 · 원 사이즈
잘 늘어나는 한 가지 사이즈로 다양한 발가락 두께에 맞습니다. 비누와 물로 씻어 말립니다.
2.0 개선 설계
핏과 내구성을 다듬은 2세대. 족부의학 전문의 Dr. Emily Splichal 설계.
끼우고, 30분, 익숙해지면 더 길게
처음 며칠은 낯선 당김이 정상입니다. 통증이면 빼고, 다음 날 더 짧게 다시.

발가락 사이에 끼우기
엄지와 둘째 발가락 사이부터 차례로. 당겨 늘리지 말고 발가락을 살짝 벌려 눌러 넣습니다.

하루 30분부터
앉아서 TV를 보거나 스트레칭할 때 30분. 매일 같은 시간에 끼우면 습관이 됩니다.

익숙해지면 신발 안에서도
불편이 없으면 시간을 늘리고, 발볼이 넓은 신발이나 샌들 안에서 걸어 보세요.

퇴근 후 30분
하루 종일 신발에 눌린 발가락을 펴 주는 시간. 뉴로볼 굴리기 뒤에 끼우면 순서가 좋습니다.
- 뉴로볼 1~2분 → 스플레이 30분
- 발가락 벌렸다 오므리기 10회
- 끝나면 물로 헹궈 말리기

스트레칭·요가 전
매트 위 동작 전에 끼워 두면 발가락이 바닥을 더 넓게 잡습니다.
- 워밍업 10분 동안 착용
- 동작 중엔 빼거나 그대로(편한 쪽)
- 마인드바디 매트와 함께

넓은 신발과 함께
발볼이 넓은 신발·샌들 안에서 짧은 산책. 좁은 신발에는 넣지 마세요.
- 처음엔 20~30분 산책
- 발가락 공간이 충분한 신발만
- 불편하면 바로 빼기
본사 공식 영상으로 보기
Naboso 본사 유튜브 채널의 스플레이 영상입니다. 누르면 재생돼요 (영어 · 자막 설정 가능).


영상은 Naboso Technology 공식 채널(YouTube)에서 제공되며, 재생 시 YouTube의 개인정보 정책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