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인드바디 매트
요가·필라테스·바레·스트레칭 — 동작마다 발바닥과 손바닥이 바닥을 또렷이 느끼게 하는 순한 텍스처 매트. 8mm 쿠션, 183×61cm 표준 사이즈.
- 순한 Level 1 텍스처 — 플로어워크·스트레칭 내내 깔고 쓰기 좋은 가장 부드러운 자극
- 8mm RBEVA + 고무 밑면 — 무릎·손목을 받치는 쿠션, 미끄러지지 않는 바닥
- 183 × 61 cm — 일반 요가 매트와 같은 크기로 수업 그대로
정품 구매처
세 곳 모두 (주)엔케이트레이딩이 직접 수입·판매하는 정품입니다. 가격·프로모션은 채널마다 다를 수 있어요.
매트가 매끈하면, 발은 잠든다
평평하고 매끈한 매트 위에서 발바닥은 할 일이 없습니다. 표면에 텍스처를 더해 동작마다 발바닥·손바닥이 바닥을 읽게 하는 것이 마인드바디 매트입니다.
순한 텍스처 Level 1
Naboso 매트 라인에서 가장 부드러운 단계. 플로어워크·스트레칭처럼 오래 닿는 동작에 맞췄습니다.
8mm 쿠션 + 고무 밑면
RBEVA 폼이 무릎·손목을 받치고, 고무 밑면이 바닥에서 밀리지 않게 잡아 줍니다.
표준 사이즈 183×61cm
일반 요가·필라테스 매트와 같은 크기. 수업·홈트 루틴을 그대로 옮기면 됩니다.
센터와 집 모두
맨발 수업에 깔면 회원이 발바닥 감각을 수업 내내 느낍니다. 족부의학 전문의 Dr. Emily Splichal 설계.
깔고, 맨발로 서고, 평소 루틴 그대로
자극이 순해 따로 적응 기간이 길지 않습니다. 처음 1분은 그냥 서서 발바닥 감각부터.

맨발로 서서 1분
매트를 펴고 맨발로 올라서서 발가락을 벌렸다 오므립니다. 발바닥이 텍스처를 읽는 1분.

평소 루틴 그대로
요가·필라테스·바레·스트레칭을 평소처럼. 손바닥이 닿는 플랭크·다운독에서도 감각이 살아납니다.

닦고 말아 보관
땀이 났으면 비누물에 적신 천으로 닦아 말리고, 텍스처 면이 안으로 가게 말아 둡니다.

요가·필라테스 매트워크
평소 시퀀스를 그대로. 발바닥·손바닥이 닿는 동작에서 차이가 납니다.
- 수업 전 맨발로 1분 서기
- 다운독·플랭크·런지에서 발바닥 의식
- 수업 후 뉴로볼로 마무리

스트레칭·밸런스 5분
아침에 매트 위에서 한 발 서기·까치발·발가락 벌리기.
- 한 발 서기 30초 × 양발
- 까치발 10회
- 발가락 벌렸다 오므리기 10회

서서 일하는 자리
스탠딩 데스크·주방에 깔아 두면 서 있는 시간이 발바닥 루틴이 됩니다.
- 맨발 또는 얇은 양말
- 한 시간에 한 번 체중 앞뒤로 옮기기
- 오래 서는 용도는 스탠딩 매트도 검토
본사 공식 영상으로 보기
Naboso 본사 유튜브 채널의 마인드바디 매트 영상입니다. 누르면 재생돼요 (영어 · 자막 설정 가능).


영상은 Naboso Technology 공식 채널(YouTube)에서 제공되며, 재생 시 YouTube의 개인정보 정책이 적용됩니다.





